지난해 12월 제주 SK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봤다고 이야기한 이정효 감독은 선수들의 마인드와 프로 의식에 대해 언급했다.
기자회견 당일 선수단과 대면식을 가진 이정효 감독은 “선수들에게 아침에 만났을 때 인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전 선수와 전 스태프가 얼굴을 보고 손인사를 한다.밤에 잘 잤는지, 얼굴이 안 좋아 보이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컨디션이 어떤지 그걸 보면서 아침 일과를 시작하는 게 뜻깊다고 생각했다.이건 변하지 않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선수단과 처음 만나 ‘아침 인사 방법’을 새롭게 바꾼 점과 개인적인 목표를 ‘K리그 개막전’이라고 강조한 부분은 이정효 감독이 과정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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