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 인근의 북방한계선(NLL)과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조업 외국 어선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대형 경비함정이 투입된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서특단)은 2일 불법 외국 어선 단속을 위해 3천t급 경비함정 3019함이 인천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문지현 서해5도특별경비단장은 "신규 경비함정 투입으로 단속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해양주권과 국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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