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딸과 첫 해외여행 중 겪은 응급 상황을 전하며, 밤새 간호한 남편 이병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가슴 아팠다.2년에 걸친 여정”이라며 “중간에 약 사러 가는 길 노을 이후론 제대로 한번 못 나가고 밤새며 3일 간호한 서이 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라며 남편인 이병헌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민정은 딸과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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