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가 새해 첫날을 앞두고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축하하며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병오년을 맞이했다.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달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했다고 1일 밝혔다.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는 화성특례시의 문화 인프라 확충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문화예술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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