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의 발언을 두고 중국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원영은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을 앞두고 현지 음식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중국은 홍콩을 특별행정구로 규정하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홍콩을 '국가'로 표현한 것은 중국의 주권을 부정한 발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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