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이상화는 계단 벽을 가득 채운 두 사람의 액자에 대해 "이게 우리 스토리다.부부의 인생 스토리"라며 달달함을 뽐냈다.
이상화는 "처음 만난지 한 이틀 됐다"며 촬영을 회상했고, 강남은 "(이상화의) 등근육 처음 보고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다고 느꼈을 때"라고 고백했다.
이상화는 "(당시) 나도 설렘, 호감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두 사람은 "이렇게 몇 번 회식하다가 사귀게 된 거다", "여기서부터 사귀는 거다"라며 과거를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