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시청률이 좋지 않더라도 저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성(사진=뉴스1) 배우 지성이 2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한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자리에는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이재진 감독이 참석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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