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2일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목표로 2026년 더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미래 팬데믹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감염병 위기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겠다"며 "감염병 핵심 정보를 신속히 규명하고, 위기 유형에 맞는 사회 및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초고령사회라는 환경 변화에 맞춰 노쇠 예방, 손상 예방과 같은 새로운 건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는 동시에 고혈압, 당뇨병 등 기존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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