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확실한 타깃을 정해 iM금융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해 ‘심리스(끊김없는) iM’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병우 회장이 제시한 핵심 키워드 ‘창의, 성과, 책임 , 협력, 자율’ 5가지 중심으로 전 계열사 임직원 대상 워크숍, 인터뷰, 기업문화 협의회 투표, 경영진 의사를 두루 반영해 현재 iM금융그룹에 필요한 방식으로 재정립했다.
황 회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며 성과 중심으로 기획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며 협력을 통해 완성하고 자율적으로 일하는 조직이 핵심”이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무엇보다 중요한 그룹의 밸류업을 차질없이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