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응원 받은 일본인 센터백, 토트넘서 1경기도 못 뛰고 방출 수준 임대 유력! "겨울에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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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 받은 일본인 센터백, 토트넘서 1경기도 못 뛰고 방출 수준 임대 유력! "겨울에 떠난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겨울 이적시장 계획을 알리면서 "마티스 "텔과 타카이 코타도 임대를 보낼 의향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타카이는 토트넘에서 1경기도 뛰지 못하고 떠날 수 있어 보인다.

타카이는 올여름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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