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이 영화 역사상 최초의 독립 다큐멘터리로 꼽히는 ‘북극의 나누크’를 실물자산 기반 NFT(RWA-NFT)로 발행했다고 2일 밝혔다.
무비블록은 이번 시도가 기존 영화 배급 시스템과의 대립이 아닌 확장과 상생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황준동 무비블록 대표는 이번 발행이 영화가 스크린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 자산으로서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가치를 키워나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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