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4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은 남녀 두 체급의 타이틀전이 메인 무대를 장식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자리를 두고 저스틴 게이치(37·미국)와 패디 핌블렛(30·잉글랜드)이 맞붙는다.
현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일라 해리슨(35·미국)이 은퇴 후 복귀한 아만다 누네스(37·브라질)를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