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코스피 5천 시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과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도 경영성과 임직원 여러분! 지난해 예탁결제원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부정책 지원과 자본시장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셋째, 디지털 자산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토큰증권 Test-bed 플랫폼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착수, 가상자산 현물 ETF 커스터디업 진출 검토 등 디지털 자산시장에서 예탁결제원의 영역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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