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방문노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1위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의료진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 ▲구강건강상태 진단 및 군분류 ▲맞춤형 구강위생 교육 ▲상담 ▲위생용품 제공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치과의사는 구강검진과 진단을 통해 치아·치주질환 상태를 파악하고 치과위생사는 이를 토대로 대상자별 구강건강관리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중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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