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김민재는 주전으로 뛰었고 우파메카노와 함께 하면서 수비를 책임졌다.
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 9경기에 나왔는데 선발은 6경기였다.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다.이탈리아 클럽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이 없다.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김민재와 뮌헨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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