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5시 47분께 경기 구리시 수택동의 한 4층짜리 복합건축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과 치료 과정에서 A씨의 심장 박동은 회복했으나 아직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관악구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운영…"샤로수길 주차부담↓"
용산 집무실에 尹 사우나·침실이…강훈식 "작은 호텔 만들어놔"
김병기 ‘구의원 금품’ 고발도 서울청 공공수사대 직접수사
김주애, '선대수령 안치'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과 동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