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옥인동 주상복합 화재…3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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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옥인동 주상복합 화재…3명 병원 이송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옥인동의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8분께 해당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건물 5층에 있던 30대 여성과 10대 남성도 연기를 흡입해 같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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