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아들 혼자 키워야 해서"…새해 털어놓은 건강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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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아들 혼자 키워야 해서"…새해 털어놓은 건강 고민

이날 사유리는 새해를 맞아 아들 젠과 함께 절을 찾았다.

사유리는 스님과의 차담 시간에 바라는 것으로 "건강한 몸"을 꼽았다.

108배를 올리기 전, 그는 소원으로 '건강한 정신과 구독자 60만 명'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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