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영규 실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농림해양예산과장, 고용환경예산과장, 예산관리과장, 재정전략과장, 양자관세협력과장, 재정건전성심의관, 공공정책국장, 대변인, 재정관리관 등을 역임했다.
정부조직 개편 후에는 기획처에서 중장기 국가전략과 재정정책을 총괄하는 미래전략기획실장을 맡게 됐다.
미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근무 당시에는 세계의 재정제도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한국의 재정제도를 해외 다른 국가에 벤치마크 모델로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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