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은평의 변화는 언제나 구민의 삶에서 출발했다"며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더 가까운 은평, 더 머무르고 싶은 은평'을 만들기 위한 구상도 공개했다.
김 구청장은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은평'을 강조하며 ▲ 동주민센터와 연계한 대학 협력 프로그램 확대 ▲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어우러지는 영화제 ▲ 청년들이 모이는 국제포럼 ▲ 세대별 공론장 운영을 통한 구민 참여 행정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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