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글로벌 허브도시' 대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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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글로벌 허브도시' 대도약 다짐

박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한 추진력과 에너지로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하고,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으로의 도약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15분 도시 정책과 부산형 통합 늘봄 정책, 어린이집 무상교육 등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의 성과를 소개하며, 낙동강 교량 착공과 취수원 다변화 등 숙원사업 해결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를 강조했다.

박 시장은 "2026년은 부산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와 수평적으로 협력하며 부산이 글로벌 경쟁력을 이끄는 주역이 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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