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17세 이하(U-17)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임현섭을 영입하며 중원 스쿼드에 두께를 더했다.
임현섭은 “좋은 기회로 경남에 입단하게 돼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최선을 다해 가진 능력들을 발휘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임현섭은 오는 3일(토) 국내 소집 일정을 시작으로, 태국 치앙마이에서 2026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