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이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로 임대된다.
이어 "선수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고, 실전 경기 운영 능력을 키워 차기 시즌 주요 자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번 임대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신승훈은 이번 시즌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나 올해 4월 입대하는 세터 이현승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음 시즌에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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