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는 범구민 나눔 운동인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여 년간 구민과 기업, 사회단체,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하며 부평의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이웃사랑 나눔에 많은 구민과 단체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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