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료인으로 지목된 '주사이모' 이모씨와 관련해 그녀가 근무했던 성형외과의 실제 환자가 충격적인 증언을 내놓으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이씨를 10년 전부터 알고 있다는 지인들을 인터뷰해 그녀가 당시에도 유명 성형외과 의사로 자신을 소개했으나 실체는 달랐다는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이씨가 어떤 경로로 의료용 약물을 확보했는지, 얼마나 많은 인원에게 불법 시술을 해왔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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