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카타르에서 최종 담금질을 마친 뒤 현지시간 2일 사우디 리야드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타르 일정을 마무리한 이민성호는 사우디로 이동해 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이란과의 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을 대비한다.
수비수 박성훈(서울)이 발 부상으로 빠지고 박준서(화성)가 대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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