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이 2026년을 ‘실행으로 증명하는 한 해’로 정하고 정책·연구 역량 강화와 시민 불편 해소, 책임경영 체계 확립에 집중한다.
3대 중점 추진 방향으로는 설립 목적에 맞는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한다.
김정민 대표이사는 “성과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재단 전체의 신뢰로 쌓여야 한다”며 “2026년, 시민에게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 재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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