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어스'가 데뷔 7년 만에 소속사 RBW를 떠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RBW는 "그동안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왔으며, 그 결과 오는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즉, 전속 계약 종료와 별개로 원어스라는 팀명으로 활동은 지속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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