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승연 “마스가는 한화가 책임진다”… 한미 조선 협력 ‘린치핀’ 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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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승연 “마스가는 한화가 책임진다”… 한미 조선 협력 ‘린치핀’ 자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AI(인공지능)와 방산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선도 기술 확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실행 책임, 상생 경영과 안전 최우선 원칙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화는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는 만큼, 그에 걸맞은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회장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에서 한화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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