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주한미군 기지에 주둔하던 미 육군 1개 비행대대가 지난달 ‘비활성화’됐다.
미 육군의 전 세계적 항공전력 구조조정 과정에서 이뤄진 것이나 일각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하는 ‘동맹 현대화’ 차원에서 이뤄지는 주한미군 역할 변경 또는 규모 감축에 따른 조치는 아닌지 우려를 표하고 있다.
2022년 창설된 해당 대대는 헬기를 기반으로 미 육군 항공 전력 내 정찰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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