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일 그룹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금융의 역사와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는 대전환은 이미 시작됐다”며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생존의 과제로 제시했다.
이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진 회장은 2026년 그룹 경영 슬로건으로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제시했다.
일하는 방식과 고객 접점 전반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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