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2026년, 미래를 위한 금융의 해... 생산적·포용금융 확대와 AX 혁신으로 새 성장기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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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2026년, 미래를 위한 금융의 해... 생산적·포용금융 확대와 AX 혁신으로 새 성장기반 만든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목표를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로 제시하며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AX 추진,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핵심 과제로 꼽았다.

정 행장은 2025년을 "고객에게 신뢰받는 지속 성장의 기반을 다진 한 해"로 평가했다.

"AX는 단순한 기술 전환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전면 혁신"이라며 "AI 기반 서비스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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