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장관대행 "비상한 각오로 구조개혁 초석 만드는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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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장관대행 "비상한 각오로 구조개혁 초석 만드는 한해"

기획예산처가 18년 만에 기획재정부로부터 분리 출범한 가운데,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2일 간부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구조개혁의 초석을 만드는 한 해, 성과를 국민들께 보여주는 한 해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기근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10시 기획처 임시청사에서 부처 출범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임 직무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기획처가 지향해야 할 세가지 조직상으로 "미래를 멀리 내다보면서도 기동력을 갖춘 민첩한 조직,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생안정을 위해 무엇이든 해내는 조직, 직원들이 강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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