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일 "2026년은 우리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해소하고, 선진시장으로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여는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주가치 존중이 당연한 상식인 시장을 만들겠다고 했다.그는 "올해에도 자본시장 곳곳에서 일반주주를 더욱 두텁게 보호해 나가겠다"며 "쪼개기 상장시 주주보호를 강화하고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지원하며, 스튜어드십 코드의 이행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일반주주들이 기업 성장의 성과를 공정하게 향유하는 문화를 정착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올해에는,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3월 법 시행)의 시장 출시를 지원하면서, STO(토큰증권)의 경우 민/관/학 협의체를 가동해 법 시행일(개정 후 1년)까지 제반 여건을 충분히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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