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는 2일 (경기 용인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재생에너지 기반의 새만금 RE100 산업단지로 이전하고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진안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남쪽 지방으로 눈길을 돌려달라'고 언급했듯이 장거리 송전에 의존하는 기존 전력 공급 방식에서 벗어난 반도체 산업 입지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새만금은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기반을 갖춰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고 적은 송전 인프라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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