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컨디션 난조를 걱정하는 시청자를 안심시켰다.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 초반부터 삑사리를 내고,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를 보여 청취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어 한 청취자는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박명수에게 "쥐팍, 이러다 죽어요"라며 걱정했고, 박명수는 "안 죽는다.새벽에 DDP에서 해돋이하는 게 좀 추워서 지금까지 오는 것 같다.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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