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성골 유스’로 최근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한 박성훈은 부상으로 U23 아시안컵에 함께하지 못한다.
박성훈을 대체하는 박준서는 지난 시즌 K리그2 화성FC에서 주전급 자원으로 활약하며 총 37경기를 뛰었다.
이민성호는 현지시간으로 2일 카타르에서 출국해 결전지인 사우디 리야드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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