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회피 노리고 '매일 줄넘기 1000개'…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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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회피 노리고 '매일 줄넘기 1000개'…징역형 집유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줄넘기 1000개'와 같은 고강도 운동 등으로 체중을 인위적으로 감량한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어 검사일 직전 3일 이상 식사량을 줄여 인위적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원래 신장 175㎝에 몸무게 50㎏ 이상이었던 그는 같은 해 9월16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1차 병역판정검사에서 체중 46.9㎏(BMI 15.3), 11월29일 2차 검사에서 47.8㎏(BMI 15.5)로 측정돼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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