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에서 유행 중인 독감이 새로운 변이까지 발생하면서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CDC는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최소 750만 명이 독감에 걸려 3천1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이 변종은 미국 제약사들이 이번 독감 시즌에 대비한 백신을 확정한 이후에 등장했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클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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