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AI 방산·한미 조선 협력 총력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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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AI 방산·한미 조선 협력 총력 지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미래 선도기술 확보, 한미 조선 산업 분야 협력(MASGA) 실행, 상생 경영과 안전 최우선 원칙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를 통해 한미 양국의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모든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의 신뢰받는 전략적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기업이 단순한 이해관계를 넘어 상대 국가와 기업과 미래를 함께할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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