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함께 배우 생활 은퇴를 발표했다.
조윤우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해를 맞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쓴다”며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은퇴를 알렸다.
조윤우는 “저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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