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선물 중고거래한 아이돌, 팀 해체 후 깜짝 근황 "스스로 돌아보고 정비한 시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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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선물 중고거래한 아이돌, 팀 해체 후 깜짝 근황 "스스로 돌아보고 정비한 시간" [전문]

장유빈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드릴 말씀이 있어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통해 여러분께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최근 새로운 환경에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 하던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은 저에게 있어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고 정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제 그 소중한 마음들을 안고 다시 한번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전하며 응원을 당부했다.

저를 변함없이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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