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장 대응에 속도를 높이고 기술 경쟁력을 갖추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비관적 낙관주의'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은 간단치 않지만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슈퍼사이클을 향해 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머지않아 가슴 벅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밖에 최 사장은 취임 이후 지속 강조한 '기술'과 '소통'을 다시 언급하며 "앞으로도 '기술이 희망'이라는 신념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결국 현실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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