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질 ‘아이 엠 복서’ 8강전의 막이 오른다.
2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7회에서는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과 추가 생존자 3명까지 총 8명의 복서들이 8강에 진출,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린다.
먼저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과 지난 네 번째 파이트 생존자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 그리고 데스매치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추가 생존자 3명의 만찬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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