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이 2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처 현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기획처) 기획처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새출발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강영규 미래전략기획실장, 조용범 예산실장을 비롯해 기획처 국·과장, 사무관·주무관들이 참석했다.
그는 “초혁신 경제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며 “멀리 보면서도 기동력 있는 조직이 되겠고, 안 되는 이유를 찾기보다는 되는 방안을 고민하고 궁리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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