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12월 19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3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개최해 ‘흉부 방사선 검사’ 개선방안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흉부 방사선 검사 개선 필요성은 지난 12월 4일 2025년 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먼저 논의됐다.
2023년 기준 폐결핵 발견율은 0.03%에 그쳤으며, 검진 비용은 1426억 원으로 전체 검진비용의 21%를 차지하고 있어 검사 효과 대비 비용이 과다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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