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최주선 삼성SDI 대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3S'로 재도약 원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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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사] 최주선 삼성SDI 대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3S'로 재도약 원년 만들 것"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2026년을 새로운 성장을 위한 ‘재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초 취임사에서 ‘세상을 바꿀 기술의 선제적 발굴’을 강조했던 최 사장은 이번 신년사를 통해 미래 기술력 확보를 위한 혁신과 도전의 기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사장은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은 간단치 않지만,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슈퍼사이클을 향해 나아간다면 가슴 벅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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