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동해안 일출 명소를 따라 여행하며 등대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 다시 문을 열었다.
‘등대와 바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등대여권을 발급받은 뒤, 각 등대에 설치된 스탬프존에서 인증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전국 각지 등대를 방문해 여권 형태의 스탬프북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현재 ‘일출이 멋진 등대’, ‘아름다운 등대’, ‘역사가 있는 등대’, ‘재미있는 등대’, ‘풍요의 등대’, ‘힐링의 등대’ 등 6개 테마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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