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44)이 지난달 20일 셋째 아들을 얻었다고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A2Z는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둔 데 이어 이번에 아들까지 얻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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