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 해 47kg 만든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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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 해 47kg 만든 20대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위해 비정상적인 금식과 고강도 운동으로 체중을 인위적으로 감량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그해 7월부터 9월까지 매일 줄넘기 1천 개를 하는 등 고강도 운동을 했고, 병역판정검사 직전에는 3일 이상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신장 175㎝에 체중 50㎏ 이상이었던 A씨는 그해 9월 16일 1차 병역판정검사에서 46.9㎏(BMI 15.3), 11월 29일 2차 검사에서 47.8㎏(BMI 15.5)로 측정돼 보충역인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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